가끔 외로움 느낄 때가 있음 그런데 이게 외적인 요인때문인지 내적인 요인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많음 막상 친구가 생겨서 만난다고 해도 의무감으로 만나는 느낌 기본적으로 집돌이 + 나가서 노는 거 싫어함 서울에 사는 군대 선후임들 가끔 연락하곤 하는데 그것도 년단위 요즘은 이것도 뭔가 의무감으로 연락하다가 요새는 안 함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 너 친구없잖아 라고 얘기하면 화나면서 약간 다운됨
내 이름 대셈ㅇㅇ..
나처럼갤에똥싸
뿌직
종근당이랑 같이 찌찌만져주면서 운동같이해
얼탱
혼모노가 호시이 같은거지
중고등학교 땐 비슷한 생각이긴 했음 그런 찐친이 꼭 필요해라고 생각했었는데 시간 지나니깐 어느 순간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