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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10.70)
2026-04-14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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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흥미로운 발견은 맞는데, “수학계를 뒤집는 대발견” 급은 아니고 “아주 예쁜 구조적 발견”에 더 가까워. 너가 말한 EML은 실제로 최근 정리된 아이디어로 보이고, 상수 1과 단 하나의 이항 연산자 eml(x,y)=ex−lny만으로 계산기의 거의 모든 초등함수를 재구성할 수 있다는 내용이 맞아.
근들갑이래 ㅇㅇ
표현 언어를 극단적으로 압축했다는 미학적 가치가 큼. 이건 수학자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의 결과야. 최소한의 생성자 최대한의 표현력 아름다운 보편성 NAND 같은 함수 완전성 analog
딱봐도 근들갑
난 자지를흔들어 기분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