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키리오를 좋아하는 둘이 아니라 다른 것들이 목표인 둘이었다. 그냥 지은 줄 알았던 노래도 사실은 아이미의 속내와 관련이 있었다.. 뇌빼고 보기 좋은 작품일 줄 알았는데 이런 전개로 갈 줄 누가 상상이나 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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