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권에서 무기노의 말에 따르면 학원도시 상층부에서 실제 있었던 '암부'의 일을 정보조작하여 소문으로 바꾸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시스터즈나 레벨 어퍼와 같이 암부의 손을 거치지 않고 왜곡 없이 퍼진 사실도 있는 것으로 볼 때 고의적으로 퍼뜨리는 소문은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라이트 노벨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코믹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가 연계되는 복선>
①시스터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코믹스 7화中)
"내 DNA지도를 기초로 개발된 군용 클론 통칭 시스터즈라던지"
"─하, 웃기고 있네. 대체 뭐가 '신의 두뇌'라는 건지. 그거 알아? 해석된 내 DNA 지도를 근거로 군용 시스터스가 개발되고 있다는 얘기. 아무래도 목적보다도 구미 당기는 부산물이었던것 같지 않아?"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권中)
*학원도시 제 3위 미사카 미코토의 DNA 샘플을 이용해 만든 군용 클론이 존재한다는 도시전설이 언급되다.
②프렌다의 죽음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7화 中)
"하반신이 날갈뻔했네. 정말로 자랑하는 각선미인데 말이지"
"...하ㅡ마즈라아."
갑자기 뒤에서 들린 목소리.
돌아보니 짧은 다리 맞은편에 피투성이가 된 무기노 시즈리가 서 있었다. 자신의 피도 있고 남의 피를 뒤집어쓴 것도 있다. 오른손으로 질질 끌고 오는 넝마 같은 것은 눈에 익은 것이었다.
"프렌다..."
보다 정확하게는그 상반신뿐.
대체어디로 간 건지 하반신은 없고 단면에서 검붉은 것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래, 그래. 왠지 '스쿨'에 쫄아서 우리 '아이템'을 배신하고서 잠복하려 했던 모양이더라고. 당장 숙청해줬지. ...그런데 이건 뭐야? 너도 숙청이 필요한 건 아니겠지."
무기노가 손을 떼자 털썩 하는 소리와 함께 프렌다가 떨어졌다.
그녀는 이제 프렌다 쪽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다.
결국 무기노에게 프렌다란, 동료란 그 정도의 것이리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5권 中)
▶◀
③타키츠보 리코우의 보금자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0화)
"언젠가 타키츠보한테도 보금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네"
"사람이란 건 무섭다니까"
헬멧의 측면에 입을 갖다대고, 타키츠보나 무기노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하마즈라는 말했다.
어디까지나, 담담한 목소리로.
"소중한 사람을 지킨다, 라고 변명이 생기면, 어떠한 잔인한 일도 할 수 있어. 그런 기분이 들어. 지금부터 사람이 얼마나 잔혹한지 보여주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 中)
*사랑하는 타키츠보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는 하마즈라 시아게
비록 그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 출연하지는 않았으나 28화의 표지에서 리코와 등을 맞대고 있는 남성이 하마즈라 시아게라는
사실은 누구라도 알것이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초전자포 공인 커플 하마즈라 시아게X타키츠보 리코
④바바 요시오의 물 공포증과 폐쇠 공포증의 원인
콘고 미츠코를 만신창이로 폭행한 바바 요시오는 완나이 키누호를 상대로 자신만만했지만 바바 요시오의 자만은 방심으로 이어져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고 패배하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52화 中)
완나이 키누호, 아와츠키 마야와를 상대로 전투용 메카닉을 사용하려고 했던 바바 요시오는 콘고 미츠코를 만신창이로 만든 바바 요시오에게 분노한 미사카 미코토에게 메카닉이 파괴당하고 바바 요시오는 좁은 방에 폐쇠 당하다.
바바가 눈을 부릅떴을 때 그의 귀에 묘한 소리가 들려왔다.
두두두두두두두 하는 것은... 마치 폭포 같은 소리였다.
상당한 소리였다. 어쨋거나 대피소의 두꺼운 벽을 통해 들려올 정도였으니까.
"물이라고…?!"
바바 요시오의 뇌리에 불길한 상상이 스친다.
만일 누군가가 엘리베이터 통로나 지하로 통하는 계단에 소화 호스 같은 것을 사용해 몇 톤이나 되는 물을 투입하고 있다면….
이제 인간의 손은 고사하고 모터를 사용한 자동제어라 래도 모든 문은 막대한 수압을 받아 재대로 움직이지 않게 된다. 그리고 설령 문이 열린다 하더라고 그 앞에 기다리고 있는것은 무시무시한 양의 물에 의한 압도적인 유린이다.
'멤버'에는 공간이동계 능력자―엑셀레이터가 '킬 포인트'라고 부르던 사라쿠가 있었지만 그쪽도 제23학구에서 격파당하고 말았다. 이 상황에서 도움은 못 된다.
"칫!!"
바바는 서둘러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 켜고는 인터넷 회의용 통신회선에 접속해 같은 '멤버'의 동료에게 연락을 취했다. 박사도,'킬 포인트'도 없어진 지금 동료는 단 한 명―박사가 마술사라고 부르던 소녀밖에 없다.
그러나 메일로 사정을 알게 된 동료의 대답은 간결했다.
『아마 네놈이 모은 각 조직의 정보는 다른 서버에 보관되어 있었전다. 그것만 있으면 네게는 볼일이 없어.
난 내 적을 뒤쫓을 거야. 네놈 뒤치다꺼리에 장단을 맞춰줄 만한 시간은 없어.』
"빌어먹을 녀석!!"
바바는 저도 모르게 외쳤다. 이제 부끄러움이고 체면이고 다 버리고 하부조직 녀석들이나 '전화 목소리' 등에게 도움을 청할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때 컴퓨터 화면이 갑자기 멈추었다.
불길한 예감이 들어 여러 가지로 조작해보니 아무래도 회선 케이블이 직접 절단된 모양이다.그래서 정보 갱신이 멈추고 만 것이다.
노트북에서 코드를 뽑고 바바는 신음소리를 냈다.
억지로라도 낙관적인 생각을 하려고 했지만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나오는 대답은 하나뿐이었다.
갇혔다.
바바가 그 사실을 인정했을 때 지금까지 든든했던 두꺼운 벽이 모든 방향에서 어두운 중압을 가해왔다.
식량은 얼마나 있을까. 산소는 충분할까. 구조대가 오는 것은 언제일까. 정말로 구조대는 올까.
빙글빙글 도는 상상만으로도 초조감이 심해지자 바바는 이윽고 들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내팽개치고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쥐어뜯으며 동물처럼 절규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공간 속, 실제로는 앞으로 1년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산소와 식량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바바 요시오의 정신은 상상이라는 이름의 괴물에게 먹혀 소멸되어간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5권에서 처음 출연했던 바바 요시오가 물 공포증과 폐쇠 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52화에서 밝혀졌다.
*늘 자신만만하던 바바 요시오는 이날 패배의 공포가 각인되어 물 공포증과 폐쇠 공포증이 생기다.
⑤돌리
전 세계의 위인・성인의 DNA를 보존해, 그 해석의 결과로 버튼 하나로 몇 명이라도 천재를 제조할 수 있는『클론 돌리(재인공방)』가 있다.
학원도시의 도시전설 中...
"그러고 보니 네트워크에서 절단된, 아마이 아오가 만든 풀 튜닝(00000호)은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요 하고 미사카 19090호는 새로운 복선을 투입해봅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S 2 中....
*최초의 클론. 돌리는 미사카 0호였다.
* 연구자들은 천재를 제조하는 것보다 천재를 세뇌하는 편이 이득이라는 판단하고 클론 돌리 계획은 중단되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복선>
"네 정말 중학생?"
미사카 미코토의 질문에 웃음을 터트린 쇼쿠호 미사키
"네 정말로 중학생?"
과거 쇼쿠호 미사키가 처음이자 마지막 친구였던 미사카 0호에게 했던 추억의 말이다.
<미확인 복선>
※아직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복선
①미사카 미코토의 아버지와 콘고 미츠코의 아버지는 동창?
"학생 시잘부터 엉뚱한 짓만 골라 하더니 지금도 씩씩하게 세계를 누비고 다니나봐."
"아빠,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는거야?"
미사카 타비가케
비범한 능력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세상을 바꾸는 남자.
Q.常盤平中?校を卒業はどのように過ごしたいですか?
토키와다이중학교를 졸업하면 어떻게 지내고 싶습니까?
A. ん~。普通に考えたら高校生ってわけだけど、もしできるんなら、一二年海外をぶらっと旅行したいなぁ。でもそんなに長期間?園 都市を出るの、ホントはいけないんだよね。 음~.보통으로 생각해보면 고등학생이되는거지만, 혹시가능하다면, 일이년해외로 훌쩍 여행을 가고 싶달까아. 그치만 그렇게 장기간 학원도시를 나가는 건, 사실은 안되겠지.
Q35. ??の夢は何ですか?
장래의 꿈은 무었입니까?
A35.まだあまり考えてないけど、みんながみんならしく生きられる世界の手?いができたら、って思ってるわ。 아직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모두가 모두답게 살 수 있는 세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이라고 생각할게
<미사카 미코토 매니악스 Q/A 中...>
아버지를 닮은 미사카 미코토
②미쨩은 누구인가?
※현재 연재되고 있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대패성제편의 아주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될수 있다.
*돌리가 친구를 부르던 애칭은 미쨩이다.
*미쨩의 머리카락은 검은색이다.
"미쨩!"
*당시 아직 능력이 레벨 5가 아니였던 쇼쿠호 미사키는 기억을 지우지는 못하고 인식을 바꾸는 정도였다.
*쇼쿠호 미사키는 능력을 사용해서 돌리가 자신을 미쨩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미쨩이 돌아와서 밝아진 돌리(미사카 0호)
"나는 미쨩의 능력을 아주 좋아하는데─"
*돌리는 미 쨩(으로 착각하고 있는 쇼쿠호 미사키)에게 '능력을 다시 한 번 보여 달라' 면서 불투명한 액체가 담긴 밀폐용기를 내민다.
*사실 돌리는 여럼풋이 미쨩이 다른 사람이란걸 직감하고 있었다."
바바 요시오가 왜 물 공포증이랑 폐쇠 공포증 생겼는지까지는 읽어도 딱히 문제될건 없을듯
그럼 돌리의 친구라는 녀석이 저 액체금속 조작하는 애였단건가?
키하라 겐세이=키야마 하루미 학생들로 실험해서 학생들 혼수상태로 만든 새끼, 테레스티나 할아버지, 레벨 6시프트 창안자, 초전자포 대패성제편 흑막
금서 암봐서 읽진 않았지만 개추드림
야 시발 떡밥보소
와 미쨩은 ㄹㅇ이네 개쩐당
식봉이귀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