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쓴 글에 딴지를 걸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본햏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본햏이 "사쿠라장의 애완소녀"를 보지는 않고 스포일링만 보기는 했는데 그래도 오카다 마리라는 각본가에게 실망했습니다.
하수의극에달(1.234)2013-10-09 15:09:00
오카다 마리라는 각본가는 항상 삼각관계를 설정합니다. 그것만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는데 스펙좋은 여햏하나와 참을성많은 여햏하나를 내세우고 근본은 착한 것 같은데 어린아이처럼 나약한 남햏을 내세웁니다. 그리고 참을성많은 여햏하나가 항상 양보하게 하고 스펙좋은 여햏이 참을성많은 여햏의 양보에 의존해서 남햏을 쟁취하게 합니다.
하수의극에달(1.234)2013-10-09 15:12:00
일본 애니메이션/만화의 문제가 그것입니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결과를 획득하는 것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스펙이나 초능력에 의존하고 주변 사람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합니다. 오카다 마리라는 각본가가 여류 작가인데도 그런 문제가 나타납니다. 심각하게 글을 쓰거나 만화를 그리는 작가는 그런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하수의극에달(1.234)2013-10-09 15:19:00
오카다 마리이외에도 클램프에서도 보이는 문제인데 쵸비츠 만화에서 보면 성실한 주인공인 모토스와 히데키에게 성경험이 없는 것을 비하한다거나 점장인 우에다 히로야스가 오오무라 유미를 기억장치 취급하는 말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은 클램프라는 작가집단이 심각하게 만화를 그렸다면 쓸 수가 없는 대사입니다. 결말부분에서도 프레이야가 자신의 스펙을 내세워서 도시를 파괴하겠다고 협박해서 주인공이 치이-엘다를 선택하게 합니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김현태씨가 천재라고 칭찬한 감독이 이런 부분을 교정했습니다.
하수의극에달(1.234)2013-10-09 15:24:00
우에다 히로야스가 오오무라 유미를 기억장치 취급하는 말은 야망가계의 아다치 미츠루라는 말을 듣는 타나카 유타카씨가 그린 아이렌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대사입니다. 그러나 클램프라는 여류작가집단이 등장인물들을 이런 식으로 비하하는 것은 스펙을 과신하는 거만한 여대생이나 할 언행입니다. 사회의 쓴 맛을 본 사람은 그런 대사를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성우들이 이런 면에서는 나은 것 같습니다.
하수의극에달(1.234)2013-10-09 15:28:00
일본 만화든 애니메이션이든 현실에서 어긋난 부분을 교정하는 작업은 독자나 시청자가 할 일입니다. 토라도라!도 원본인 카게사키 유나씨의 카린증혈기에서는 아이사카 타이가에 해당하는 마아카 안쥬가 쿠시에다 미노리에 해당하는 마아카 카린의 남자인 우스이 켄타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접고 연애를 도와줍니다. 도중에 참지못하고 자신을 거부하는 우스이 켄타에게 불꽃싸다귀를 시전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카게사키 유나씨의 카린증혈기를 공주병걸린 작가가 왜곡한 것이 토라도라!입니다.
하수의극에달(1.234)2013-10-09 15:35:00
토라도라!의 작가나 첫사랑한정의 작가처럼 공주병을 밝히고 클램프처럼 스펙부심을 내세우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망가지기 시작한 오르골"에서는 스펙거품이 모두 빠졌습니다. 쵸비츠와 아이렌을 보아야 말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토우메 케이씨의 "양의 노래"나 쿠스노키 케이씨의 "비터 버진"의 히로인들은 남의 남자를 빼앗는 것도 아니고 공주병에 걸린 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을 알아내는 것은 독자의 몫입니다. "양의 노래"에는 윤리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근친간의 위험한 감정이 서술되어있음을 말해둡니다.
개념
개추
개추
당연한걸 가지고 그러시네
이분 패배자랍니다 글 내려주세요
이제 포니테일도 잘랐고 뻥 차인분입니다 ..
마시로한테 외모를 이기냐 능력을 이기냐
성우도 못하고 떨어지는년
열심히 쓴 글에 딴지를 걸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본햏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본햏이 "사쿠라장의 애완소녀"를 보지는 않고 스포일링만 보기는 했는데 그래도 오카다 마리라는 각본가에게 실망했습니다.
오카다 마리라는 각본가는 항상 삼각관계를 설정합니다. 그것만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는데 스펙좋은 여햏하나와 참을성많은 여햏하나를 내세우고 근본은 착한 것 같은데 어린아이처럼 나약한 남햏을 내세웁니다. 그리고 참을성많은 여햏하나가 항상 양보하게 하고 스펙좋은 여햏이 참을성많은 여햏의 양보에 의존해서 남햏을 쟁취하게 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만화의 문제가 그것입니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결과를 획득하는 것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스펙이나 초능력에 의존하고 주변 사람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합니다. 오카다 마리라는 각본가가 여류 작가인데도 그런 문제가 나타납니다. 심각하게 글을 쓰거나 만화를 그리는 작가는 그런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오카다 마리이외에도 클램프에서도 보이는 문제인데 쵸비츠 만화에서 보면 성실한 주인공인 모토스와 히데키에게 성경험이 없는 것을 비하한다거나 점장인 우에다 히로야스가 오오무라 유미를 기억장치 취급하는 말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은 클램프라는 작가집단이 심각하게 만화를 그렸다면 쓸 수가 없는 대사입니다. 결말부분에서도 프레이야가 자신의 스펙을 내세워서 도시를 파괴하겠다고 협박해서 주인공이 치이-엘다를 선택하게 합니다.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김현태씨가 천재라고 칭찬한 감독이 이런 부분을 교정했습니다.
우에다 히로야스가 오오무라 유미를 기억장치 취급하는 말은 야망가계의 아다치 미츠루라는 말을 듣는 타나카 유타카씨가 그린 아이렌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대사입니다. 그러나 클램프라는 여류작가집단이 등장인물들을 이런 식으로 비하하는 것은 스펙을 과신하는 거만한 여대생이나 할 언행입니다. 사회의 쓴 맛을 본 사람은 그런 대사를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성우들이 이런 면에서는 나은 것 같습니다.
일본 만화든 애니메이션이든 현실에서 어긋난 부분을 교정하는 작업은 독자나 시청자가 할 일입니다. 토라도라!도 원본인 카게사키 유나씨의 카린증혈기에서는 아이사카 타이가에 해당하는 마아카 안쥬가 쿠시에다 미노리에 해당하는 마아카 카린의 남자인 우스이 켄타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접고 연애를 도와줍니다. 도중에 참지못하고 자신을 거부하는 우스이 켄타에게 불꽃싸다귀를 시전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카게사키 유나씨의 카린증혈기를 공주병걸린 작가가 왜곡한 것이 토라도라!입니다.
토라도라!의 작가나 첫사랑한정의 작가처럼 공주병을 밝히고 클램프처럼 스펙부심을 내세우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망가지기 시작한 오르골"에서는 스펙거품이 모두 빠졌습니다. 쵸비츠와 아이렌을 보아야 말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토우메 케이씨의 "양의 노래"나 쿠스노키 케이씨의 "비터 버진"의 히로인들은 남의 남자를 빼앗는 것도 아니고 공주병에 걸린 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을 알아내는 것은 독자의 몫입니다. "양의 노래"에는 윤리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근친간의 위험한 감정이 서술되어있음을 말해둡니다.
아저씨 왜 얘기가 산으로가요
개추
캬
소라타 존나 속물같은년! 저런 착한여자를 뻥차고민폐쟁이라도 돈있을것 같으니까 들러붙는다니 으으 더러운것
찐극이 간만에 공감가는 말 하네
존나 재능이니 어쩌니 현실감없이 지랄하는거 짜증남
난 그래서 민나가 노력하는 아이돌 마스터가 다이스키^^
하극이 프록시서버도 돌리네 뭐하는새끼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극이 댓글달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아오야마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