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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거 같은 소재들을 잘 엮었네요. 패러디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타작품들과 비슷한 장면들이 많지만 재밌으니 됬죠 ^ㅅ^


특히 이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부끄러운 장면을 너무 잘 묘사합니다. 얼마나 인생을 ㅎㅌㅊ로 살았으면...

저도 몇 공감되던 장면에선 얼굴이 빨개져 책을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처음에 타이틀히로인 코이가사키 모모를 보며 무슨 이런 씨발년이 다 있나 싶었지만 가면 갈수록 모에^^7

왠지 호랑이님을 연상시키는 캐러지만 기여우니 넘어가죠


빗치모습뒤에 숨겨진 청초한 코이가사키.... 기여워요!


1권 마지막은 정말 명장면이라고 생각되네요!


애니화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