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좀 잘 뱉을 것 같은 알파카
당근 내놓으라고 계속 따라옴..
씨익 웃는 알파카
얘만 유일하게 허공으로 침뱉어댐
쌍커풀이 우아해
신선 염소님
성체라 그런가 외로이 혼자 묶여있었어.. ㅠ
토끼 공듀
사람이 다가가면 먹이통 학습이 되서 떼로 몰려오더라

치열한 배급의 세계!
엄청 날쌔다, 조금 무서웠어..
그래도 동생이 사료 양보해줘서 두번 줌 ㅋ
애들 관람객들이 주는 사료에 길들여진게 뭔가 오묘하더라
행복하려나..?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핸들링이라고 하는 것도 비슷한 학습이다보니 더 그랬던 것 같아
그래도 역시 같이 살면서 맛있는 간식으로 유혹하는게
햄은 맛난거 먹고, 난 흡족해하고 좋은게 좋은거 아닌가 싶더라구
물론 억지로 하면 안됨 ㅇㅇ
말은 멋있어!
염소들도 냠냠
염소 응애
애들이 전체적으로 야생 환경에서 방목해놓은 느낌이라
대체로 털에 흙이 많이 묻었었는데,
이 응애는 유독 새하얘서 놀람
가격이 비싸긴해도 이정도면 너무 만족했어서,
기회가 되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음
명란이(햄찐이)는 코코낸내야
더우면 밖으로 나오는데 다행히 시원한가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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