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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울 춘식이 예전 등 사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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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방금 찍은 사진인데 등 털 발색이 또 바꼈음ㅋㅋ

분명 성장하면서 검게 변해서 살짝 검은 빛 감돌았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하얗게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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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귀랑 다르게 뒤에서 잡아올리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춘식이,,,

짤처럼 잡으면 10초 정도 참다가 발버둥 침,,,

햄찌 입장에선 10초도 많이 기다려주는 거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