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음마를 떼고

드러누워서 밥도 먹는데
엄마의 뒷 모습
아빠의 뒷 모습?
밥은 세배로 주는 중
당연히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게 어려운 일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만 늘어가는 중이야
보름 되는 내년의 첫 날에는 햄찍이와 떼어 놓아야 하는게 벌써 힘들고,
한두마리 제외하면 다 분양을 보내주어야 하는데 그것도 힘드네
좋은 사람을 한 순간 구분할 수 있는 건 불가능하다 보니..
키울 경제적 여건만 되면 분양 해주는게 답이지 싶긴 해
김치국이지만 벌써부터 애들이 많은 사랑 받았음 좋겠다!!!
13마리정도되니 좀만 더 자라도 감당 안될거 같은데..어서 분양 시킬준비 해야할거같네..
이야 바쁘다 바빠 이레쟝 일과 병행하느라 고생이 많네
진짜 다산하느라 고생많았겠다 햄찍이 넘모 장해ㅠ 모프도 은근 다양해 보이는데 조만간 눈뜨고 털 뽀송해진 모습 기대되네
ㅠㅠㅠㅠㅠ
씩씩하네요 새끼들 모두 살아서 건강한 마피아가 되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 마피어요??? - dc App
야이 애기들 이쁘다
ㅠ_ㅠ 엄마 힘내
골든 햄스터도 저렇게 작은 시절이 있구나 ㅠㅠ
햄찍이 새끼 낳았구나.. 고생 많았겠네 애기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