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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를 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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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누워서 밥도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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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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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뒷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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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세배로 주는 중

당연히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게 어려운 일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만 늘어가는 중이야

보름 되는 내년의 첫 날에는 햄찍이와 떼어 놓아야 하는게 벌써 힘들고,
한두마리 제외하면 다 분양을 보내주어야 하는데 그것도 힘드네

좋은 사람을 한 순간 구분할 수 있는 건 불가능하다 보니..
키울 경제적 여건만 되면 분양 해주는게 답이지 싶긴 해

김치국이지만 벌써부터 애들이 많은 사랑 받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