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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다가 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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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여니까 와다다다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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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나갈까 말까 고민

나오고 싶다해서 문 열어주면 항상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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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인 손에 잡혀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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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찌... 여기가 어디인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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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고 버둥거려서 다시 집으로 보내줌


재작년 9월에 데려왔고 그 때가 태어난 지 1개월 정도 된 햄이라 실제 나이는 1년 7개월

아직 늙은 티 안나고 건강 문제도 없으니 이대로 오래오래 살아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