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이라고 동영상이 안 올라가네
딱 4년 전 코로나 초기 때
홈플에서 펄화이트 데려와서 2년 6개월 살다가 떠난 애 못 잊어서
오늘 근처 펫샵에서 펄화이트 데려옴
적응기간 답게 은신처 안에서만 있어서
굶어 죽을까봐 몇시간 전에 밀웜 하나 밀어넣어 주니까 순삭 시키고
방금 해바라기 씨 몇개 수저에 얹어서 입구에 두니까
냄새 맡고 금방 와서 먹네 ㅋㅋ
비회원이라고 동영상이 안 올라가네
딱 4년 전 코로나 초기 때
홈플에서 펄화이트 데려와서 2년 6개월 살다가 떠난 애 못 잊어서
오늘 근처 펫샵에서 펄화이트 데려옴
적응기간 답게 은신처 안에서만 있어서
굶어 죽을까봐 몇시간 전에 밀웜 하나 밀어넣어 주니까 순삭 시키고
방금 해바라기 씨 몇개 수저에 얹어서 입구에 두니까
냄새 맡고 금방 와서 먹네 ㅋㅋ
꿀꺽
스푼이 식판인 줄 아나ㅠㅠ 응애햄 주제에 두 앞발 공손하게 꼭 쥐고 뇸뇸할 줄도 알고ㅠㅠㅠ
안에만 들어가 있어서 걱정 됐는데 생각보다 잘 먹어줘서 다행ㅠㅠㅋㅋ
크기 심장 약간 아픈듯
2/10에 태어나서 딱 한달 됐다더라공ㅋㅋ
정말 귀엽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고맙!ㅎㅎ
정말 작고 소중한 햄이야
너무애기야
ㅠㅠㅠㅠㅠㅠㅠ족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