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 까까 안주고 냄새만 맡게 하기ㅋㅋ
달라고 앞발 올리고 떼쓰는게 귀여워서 자꾸 하게됨

뚜웅
앞에서 보면 왤케 댕청해 보이지
토끼는 규칙적으로 생활한다더니
원래 11시쯤 들어가다가 섬머 타임 시작 되니까 귀신같이 10시에 들어가기 시작ㅋㅋ
한번 들어가면 오후 4-5시까지는 여기서 자느라 안나옴ㅎㅎ
근데 또 깊게는 안자고 밖에서 뭐하는지 다 듣고 있음ㅋㅋ
공손모드 ON
까까를 줄때까지만 발동중

토끼 안 잔다

진짜 안잠ㅋㅋ

보리 사진 보고 AI가 다시 그려준 보리링
요즘 잡마켓 너무 빡세서 힘듦ㅠ 인터뷰도 힘들고 기다리는
것도 스트레스고 빨리 뭔가 정해지면 좋겠다
토끼 기내에 태울 수 있는 항공사 한번씩 찾아 보는중인데 개랑 고양이는 되면서 토끼는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더라ㅠ
국내선은 그래도 그럭저럭 많은데 국제선은 진짜 제약이 많음
왜 더 조용하고 냄새도 안나고 연약한 토끼를 못태우게 하는걸까
화물칸에서 소음이랑 천적들 냄새 맡으면서 가면 진짜 급사할 수도 있는데 토끼가 차별받아서 너무 슬퍼
심쿵이다❤+
고마워!ㅎㅎ
보리 보고싶었어 ㅠ.ㅠ
그리고 설치류나 중치류는.. 만에 하나 탈출했을경우 전선을 갉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흙흑
그렇다고 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안나오게 하면 되잖아 ㅠ 개랑 고양이도 갉으려면 갉을 수 있는데ㅠ
아무리 생각해도 화물칸에 10시간 넘게 혼자 두는건 진짜 위험한거 같아
그건 저도 매우 심각하게 ㄹㅇ 동의하는 바입니다.. ㅠㅠ
토끼 차별 나빠나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