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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공같이 포동포동하던애가약도 안듣고 설사 2주차에 심해지다가 저번주 금요일부터 확안좋아져서 눈도 못뜨고 오늘내일했는데  설탕물먹여서 살렸어
힘이없어서 물 못마셔가지고 탈수도 온거같더라고
설탕물 앞에 갖다주니까 조금 생기돌았는데 이때 밥먹이고 간식 막줘서 살렸어
투병하면서 살빠져서 탁구공 됨 ㅠㅠ
혹시 추울까봐 전기방석 빵빵히해줬더니 더운가봐 모래가서 녹아서 잔다
소중한 우리애기 아프지마

이제 2살 넘어서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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