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놀래가지구 압사 당할까바...(데크위에 물그릇 밥그릇 다 있음)데크 치우고 막 헤집었음ㅠㅠㅠㅠ잘못 파서 들어갔는데 못 나오고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헉 괜 찮 니 !??????아.미안합니다 ㅎ잘 자고 있었는데 뭐고 뭐고?.gif내가 오바 호들갑 떨었다 미안...다시(주섬주섬)데크 올려둘게(...)
헉 귀요미ㅋㅋ 잘 때 약간 무거운 솜이불이 꾹 눌러주는걸 좋아하는 사람 비슷한 걸까ㅋㅋㅋ
하 저 데크 밑에 베딩은 완전 꽉꽉 눌러서 압축하고 올렸는데 저 사이를 파고 드가네 정말 알 수 없는 동물
ㅋㄱㅋㄱ 집사 걱정시키지 마라 쥐야!!!!
이와중에 눈에붙은 톳밥 떼주고 싶고 후후 불어주고 싶고...
달콤한 단잠을 깨워버렸네ㅋㅋ
하 개웃기다 ㅋㅋㅋㅋ 햄집사면 괜히 걱정되긴항듯 ㅎㅎ - dc App
머선 129 - dc App
혹시… 혹시몰라서 데크밑에는 여유되면 다리 받쳐주면 좋아~ 간간히 모래통 아래 파고들어가서 사고나는 경우가.. 안타깝게 있더라구
데크 추천 해줄 만한 곳이나 브랜드 있을까? 내가 찾아본건 나이트엔젤이 최선이네ㅠㅜ
황소에겐 중요하지 않은 걸림돌
햄스터 원래 굴파고 사는 동물이라 쟤는 본능 따라 신나서 굴 파고 안에서 포근히 잠들었던건데 님이 열심히 판 굴 다 헤집고 깨운거임 ㅋㅋ
미안..-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