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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를거 없이 늘 있던 구석에서... 웨하스를 제일 좋아함

은신처가 아직도 안와서 도자기급수기 눕혀줬는데 마음에 안드는지 노숙함




손은 아직도 많이 무서워 함

손끝으로 먹이 주면 두세번 망설이다 와서 입으로 물고 구석으로 돌아감




아직 밖으로 나오려고는 안하는듯. 앞문 열어줘도 안나옴

소음에도 별로 예민한편은 아닌듯. 시끄러워도 반응이 별로 없음.

원래 수족관서 있던앤데 수족관이 뒤지게 시끄러웠어서 적응된듯.




이제 내일되면 미로룸 은신처 급수기 이동장 등등 싹 다 오니까 제대로 셋팅해줄수 있을듯




글고 얘 오줌을 화장실에다 안싸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