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를거 없이 늘 있던 구석에서... 웨하스를 제일 좋아함
은신처가 아직도 안와서 도자기급수기 눕혀줬는데 마음에 안드는지 노숙함
손은 아직도 많이 무서워 함
손끝으로 먹이 주면 두세번 망설이다 와서 입으로 물고 구석으로 돌아감
아직 밖으로 나오려고는 안하는듯. 앞문 열어줘도 안나옴
소음에도 별로 예민한편은 아닌듯. 시끄러워도 반응이 별로 없음.
원래 수족관서 있던앤데 수족관이 뒤지게 시끄러웠어서 적응된듯.
이제 내일되면 미로룸 은신처 급수기 이동장 등등 싹 다 오니까 제대로 셋팅해줄수 있을듯
글고 얘 오줌을 화장실에다 안싸는것 같은데
ㅠㅠㅠ
ㅠㅠㅠ 쫄보 ㅠㅠㅠ - dc App
커엽누
이제 은신처는 화장실 되고 화장실에서 잠
오줌 못가리면 이렇게되더라 그냥 은신처에 쌈 그래서 청소 개자주해야함 ㅠ 뚝배기 밑에 모래깔고 그위에 베딩덮어줌 그렇게 몇달 지나고 미로룸 넣어줬는데 갑자기 그때부터 미로룸이 맘에 더 들었는지 미로룸이 은신처가 되고 뚝배기는 화장실됨ㅋㅋ 쉬를 못가린다기보다 데리고 온지 얼마안되서 불안하니까 은신처에 쉬하는느낌
ㅠㅠㅠㅠㅠㅠ골햄겁많아요
앗...너무 귀여워 작고 소중해♡♡♡동물들 사랑해♡♡♡ 오직 인간만이 악하고 오직 인간만이 자연을 파괴 인간은 바퀴벌레 진짜 60개월 남았다내요.이거 넘어서면 영영 지구 자정능력 상실입니다...경각심을 가져야해요 .특히 자식을 위해서라면 말이죠...
원래 화장실에 안 싸 멍청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