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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인줄 알고 급하게 병원 갔었거든

수의사쌤 손에서는 세상 순한척 귀여운척 얌전한척 다 하고 성격 너무너무 좋다는 칭찬 들었으면서

집에 오자마자 심심한지 깨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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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탈모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