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긴 암컷 햄스터 있는데
왼쪽 눈도 주위에 털빠지고 눈도 못뜨고
며칠째 우리내부에 작은 집에서 잠만자고
물도 거의 안먹고
털도 윤기가 없고
원래 작은 도자기 그릇에 얘 먹는 밥 담아주면
올라가서 먹고 내려오는데
올라가지도 못하고 밥도 안먹고
집입구 앞에 밀웜 주는것만 받아먹고
지 집에서 나올생각도 없고
온통 잠만자고
방금가서 집 들어보니까 살짝 움직이다 비틀 거리는거 같은데
오늘 밤도 못넘길거 같네요
원래 제가 키우던게 아닌데도
착잡하네요
다른 수컷도 작년에 보내줬는데
사진은 젊었을때..
왼쪽 눈도 주위에 털빠지고 눈도 못뜨고
며칠째 우리내부에 작은 집에서 잠만자고
물도 거의 안먹고
털도 윤기가 없고
원래 작은 도자기 그릇에 얘 먹는 밥 담아주면
올라가서 먹고 내려오는데
올라가지도 못하고 밥도 안먹고
집입구 앞에 밀웜 주는것만 받아먹고
지 집에서 나올생각도 없고
온통 잠만자고
방금가서 집 들어보니까 살짝 움직이다 비틀 거리는거 같은데
오늘 밤도 못넘길거 같네요
원래 제가 키우던게 아닌데도
착잡하네요
다른 수컷도 작년에 보내줬는데
사진은 젊었을때..
잘 준비해서 보내줘야지 뭐 어쩌겠어... 힘내
잘 보내주는게 젤 낫겠지. 제일 안되는거지만…. 평소 좋아하던 간식 잘 챙겨주고 이뻐해줘, 그게 최선일거야. 화이팅
10년 전 동기갤 글 보니까 홍삼액기스1:물20 비율 정도로 해서 먹이면 예토전생 한다던데 진짜 마지막일 것 같을 때 시도는 함 해 봐 링크 달아줄게
https://m.dcinside.com/board/animal/102953
이미 노잣 음식주고 새벽 보낼때가 온거같음 밤사이에 떠날수있게 해주려고 혼자 자면서 편안하게
이미 마음 먹었구나 아름다운 이별이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한다
가죽 벗겨서 구워 먹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