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멋모르고 햄스터 두마리 데려왔었는데, 얘네가 암수였어서 새끼낳더라, 그제서야 1햄1케이지알고 다급히 암수 분리했었음 아무튼 데려온 햄스터와 그 햄스터가 낳은 새끼들 죄다 사람 안 무서워해서 햄스터는 다 이런줄 알았다 ㅋㅋ 새끼들은 카페에서 무료분양으로 전부 보냈고, 암수도 독립케이지에서 자연사함 ㅇㅇ... 수컷은 싸가지없어도 암컷은 핸들링 개 잘됐었는데 그런얘 어디서 또 못구하나
애기 복슬복슬이들 ㅠㅠ
원래 사람손에 익숙해진 1세대 아래 2세대들은 되게 온순함 어릴때부터 사람손에 익숙한건지
애기들 개이쁘다
아휴 저 애기 털똔똔지들을 어캄 좋지ㅠ 진짜 넘 커여웠네
귀여운 아기요정들
귀여운 솜털 응애쥐들
어릴때 학교앞 문방구에서 뽑기로 뽑은 동내친구가 키우던 햄스터는 진짜 존나 싸나웠는데 ㅈㄴ 만지고싶었는데 손까락만 보면 물어뜯으려고함. 주인인 내친구는 손 아작났었고
밟아버리면그만인거..찍찍이새끼뭐가좋다고 변기에버리면 그대로 물내려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