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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처안에 똥 많은거 같아서 들어보니
똥도 많고 밥준거 다 가따가 짱박아놨더라.
베딩하고 뒤섞인거 걷어내는데 이새퀴 옆에서
빤히 쳐다보다가 점프뗘서 팍 치더라? ㅋㅋ
하찮은 공격을... ㅎㅎ 근데 좀 놀랬음.
지 은신처 다 들쑤셔 놓으니 하지말라고 그러나봐?
만져도 가만히 있던데.
새벽에 출근전에 보니까 은신처에서 안자고
쳇바퀴 앞에서 웅크리고 자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