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맘먹고 큰 쳇바퀴 하나 사줬어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
쳇바퀴가 너무 커서 케이지 뚜껑이 안닫혀서 다음달쯤에는 새 케이지 하나 장만해야겠어
쳇바퀴 설치하는 동안 잠깐 책상 위에 올려두고 해바라기 씨 하나 줬어
애가 겁을 먹어서 그런지 책상 위에서도 가만히 해바라기 씨만 먹고 손바닥으로도 올라오긴 하는데 저러고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서 오히려 걱정이네..
겁먹은걸까..
다행히 쳇바퀴 마음에 들었는지 잘 쓰는거 같다
막짤은 운동하고 화장실에서 녹아가는 우리 찰리씨
무럭무럭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
아 그리고 혹시 골든 햄스터들은 엉덩이에 원래 똥뭉치?같은거 붙이고 다니는 편이야?
아직 이상은 없는거 같긴 한데 조금 걱정이네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헐시부럴넘모코엽자나!!!!!!❤+❤+❤+❤+
너무 귀엽고
아 졸라 귀엽네 똥은 씨앗같을텐데? 나오는 중에는 달고 다니기도 하지만 설사느낌만 아니면 머
설사는 아닌데 털에 그냥 똥이 잔뜩 붙어있어..
넘나 커여운 것 찰리는 몇살임?
이제 한달 조금 넘었다고 들었어!
달리는거 기분좋아보이네 - dc App
마음에 들어하는거같아서 다행인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왜귀가 안보임 졸라귀엽네 ㅋㅋㅋㅋㅋㅋ
귀를 애가 자꾸 안펼치더라.. 무서워서 그런걸까 걱정이네
예의바르다
조금은 화내거나 움직였음 좋겠다 ㅠ 너무 순둥이라 어디 아픈거 아닐까 걱정되네..
손 위에서 공수하고 있는 것 보소ㄷㄷ 애기 왤케 예의발러 쪼끄만한게ㅠ
유교햄스터!
애기골든ㅠ
애기때가 확실히 귀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