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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줄라고 사육장 봤는데 없더라 ㅈ만한게
한참뒤지다가 포기하고 잠들엇다
며칠 방 ㅈㄴ뒤지고 더워죽겠는데 혹시 나갈까봐 방문도못열고
3일 지났나? 집와서 습관적으로 둘러보니까 커튼 봉에 저러고 매달려서 나 꼬라보더라 개새끼 진짜시발새끼
ㅈㄴ안심돼서 그동안 찾아다녔던거 슥 지나가고 분노 반 반가움 반으로
냅다 납치해서 사육장에 넣어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