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뜨는 눈 느린 발걸음 씹지 못하는 음식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어.
오늘 울거 한 3일 전부터 나눠서 울어놔서 그나마 무덤덤했다.
다행히 짧게 아파하고 갔다.
비행접시마냥 타고 다니던 밥그릇
가장 좋아하던 은신처
가는 길 배고프지 말라고 잘 먹던 음식들 넉넉히 넣어줬다.
잘 가라.
사람이든 동물이든
또 내 곁에 와줘.
고마웠어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어.
오늘 울거 한 3일 전부터 나눠서 울어놔서 그나마 무덤덤했다.
다행히 짧게 아파하고 갔다.
비행접시마냥 타고 다니던 밥그릇
가장 좋아하던 은신처
가는 길 배고프지 말라고 잘 먹던 음식들 넉넉히 넣어줬다.
잘 가라.
사람이든 동물이든
또 내 곁에 와줘.
고마웠어
힘내라 사랑많이받고갔네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했을꺼야
고생했어 행복했을거야
ㅠㅠ
분명 잘살다갔을거다 못해준거있다고 아쉬워말라 - dc App
잘가 행복했을거야 힘내
애기가 먼저해씨별에서 너 기다리구있다!!!
분명 좋은 곳에서 잘 지낼거에오
수고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