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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달에 떠나고 나서 갑자기 생각나서 여기도 들어와본다..애가 죽을 날이 가까워질수록 사진이 없더라. 햄스터 다시는 안키우려고 케이지도 다 버리고 용품도 다 버렸어.. 다들 건강히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