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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는 안 보이는데 똥꼬가 젖어있길래 오늘 병원 가려고 꺼냈는데 몸이 차갑더라 느낌이 안 좋아서 설탕물 먹였더니 바로 저금 이따가 꺽꺽대다가 가버렸다
니미 씨발 나 때문에 죽은 거 같다 좀 더 일찍 병원 갔어야 하나 시간이 안되서 오늘 갔는데 요 며칠 잠 잘 때 딱딱 대면서 소리가 나드라 니미썅
죽고 나서 만져봤는데 몸 속에 커다란 혹 같은 게 만져지더라 몰랐는데
아 씨발 왜 벌써 가냐 햄돌아
신호는 주고 가야지 니미
진짜 한 순간에 가네 걍 케이지에서 꺼내지 않고 편안히 해줬으면 며칠 더 살았으려나 후회된다
내 입대일이라 안 잊힐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