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딴에는 밥그릇 숨기고 옆에 은닉해서 자는건가봄
해동지랑 베딩 적당히 해서 자기 나름 침실 만든 것 같은데 ㄹㅇ 폭신폭신해보임
림프에 있는 종양 뗀지 한 2주인가 3주 되었는데 딸기는 여전히 건강해오...
1년 8개월 할무니지만 매일 쳇바퀴타고 밤에 불키면 나 째려보고 만지면 엄청나게 싫어하고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는 뭔가 터치할 수가 없음... 얘 성향이 이런건지 내가 이렇게 만든건지 사람을 많이 안좋아해
하나씩 떠나면 다음 햄찌 데려오고 다음 햄찌 데려오고 해서 벌써 딸기가 7번째인데, 그냥 뭔가 이젠 1년 6개월 지나면 얘가 아플거고 1년 10개월이면 얘가 떠날려고 할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더많은 사랑은 못 준 탓에 얘가 저렇게 됐을지도 모르지
딸기는 휴식해야하니까 떠나간 아이들 사진 몇 개 올릴게
애기 / 여자아이 / 1년 10개월
마지막날 사진
햄가 / 여자아이 / 1년 11개월
햄가 온 첫날 사진과 그외
하는 짓이 어디 집 햄가네 같다고 해서 이름이 햄가
뀨삥 / 여자아이 / 2년 2개월
첫날 온 사진과 그외
애는 손에 쥐면 "뀨삥삥삥삥삥삥삥" 거렸음
그래서 뀨삥이.
ㄹㅇ 도내 최고 미녀. 아이가 너무 예쁘고 커다랬음... 210까지 컸나
사진에 다 안담길정도로 예뻤다...
50장밖에 안올라가네... 이것도 추린건데
왔던 애들 다 푸짐하네 ㅋㅋㅋ귀엽다 - dc App
이집 사진 푸짐하네
애기ㅠㅠ
너무 귀여워ㅜㅜㅠ
저 하나같이 코박죽하고 싶은 보송이들을 어쩜 좋지ㅠ 사진 많아서 내리면서 넘모 풍족한 기분이었음
모찌같이 생겼당 ㅋㅋㅋㅋㅋ
23짤 지 집모양이랑 똑같애 기여어ㅜㅜ
나도 이말하려고함 너무 커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