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a69f551ee8ee747827273d06a573dfd428c844a8465bf558ddc5d

작년 겨울에 노인네쥐새키 둘보내고 강아지까지 보내고나서

털동물은 이제 끝이라 생각했는데...

오늘 출근길 건물앞에 햄찌가 버려져있더라.

이 날씨에 두면 쥐구이 확정이라 데려가려고 사무실에 들여둠.

집에 베딩이랑 먹이빼곤 다 안버리고 있어서 키울순있을듯

근데 뒷다리 하나가 없어서 쳇바퀴를 탈수있을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