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23ee787ec2981746d46fa125a0e4c199c01a3694321bb81fcf733957491e5

0490f719b7826af23ee787ec2981746d46fa135a074f199c01a3694321bb81fc3148d6dc4286

찌뽕이가 어제는 밥도 잘 먹고, 마루에 풀어줬더니 한참을 뛰어다니고, 다시 넣어준 뒤에도 2짤처럼 꺼내달라고 애교부렸단말이야

오늘은 밥에 최애간식을 섞어줘도 거의 먹질 않고, 똥도 거의 안 싸고, 지금은 몸을 바들바들 떨어

상태가 이상해서 꺼내서 내 품에 안았는데 그건 싫은지 머리힘으로 세게 밀어내길래 다시 집에 넣어줌..;;

봉알 전에 물어봤는데 까만 면적이 더 커졌음
암 같은거일 수도.. 이젠 눈도 안보이는지 뛸 때 계속 벽에 머리를 박더라

갈 날이 정말 얼마 안 남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