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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있는 가구랑 침대 다 꺼내서 찾았는데도 안 나와서 포기함


포기하고 방바닥에 있는 짐들 정리하면서 책한권 들었는데 그 뒤에 엉덩이 보여서 바로 낚아챔


얼마나 더러운데로 다녔는지 발바닥이 까매짐


잡으니까 스트레스 받았는지 찍찍대고 물려고 난리남 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도 흥분해서 거칠게 잡아서 그럴지도


일단 다른 케이지에 혼자 격리시켰는데 나가고 싶은지 쉬지도 않고 폴짝대는 중 얘는 이제 합사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