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햄스터 데려와서 천수누릴때까지 키웠단말임


그래서 아직도 마음속에 간직중인데



햄스터 키웠다는 이야기만 하면


무조건반사로


아는 사람 햄스터가 새끼를 잡아먹는다느니

아는 사람 햄스터가 새끼 눈알을 파먹었다느니


이딴 소리하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하냐?




내가 키우는동안 커뮤니티와 주변에는 그런경우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하니까

나보고 T냐면서 그렇구나 하라고 이해하라는데


동족포식한다고 말하는게 더 싸이코패스아님?




너무 골치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