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대충 에어컨방에서 암컷 냄새를 맡은 후
암컷케이지 위에서 떼서 자기 케이지에 도로
넣어주려다 절대 안물던 애한테 첨으로 물렷다고 햇는데..
그 후로 틈만 나면 입질한다 시바
한번 입질하는 맛을 알아버린건지..
지 뜻대로 안해주면 무조건 물고 봄
그렇게 물어놓고 멍청해서 확 떼어놓자마자 케이지 앞문 와서
간식달라고 눈 초롱초롱 뜨고 쳐다봄 어이털림
너같음 주겟냐 개멍청햄아 손에 피 줄줄 나는데
얘는 옛날에 핸들링 된 애라 천천히 손바닥을 음식에 어쩌고
이럴 단계가 아님..
손만 보면 올라타고 놀다가도 손에서 밀웜을 더 안주거나
케이지로 돌려보내려고 하면 물어버리게 바뀜..
로직이 잘못 입력된 듯 ㅜㅜ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