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Lㄹ빙박스에 화장실 물 사료 베딩 숨숨집 다 해주고 어둡게 하고 종일 내버려 둿는데 조금 전에 잠깐 확인 해보니까 얕게 깔아논 물그릇 위에 앉은채로 다리쪽 털이 다 젖어있었고 몸을 바들바들 떨고 있었어
너무 놀랬다..바로 꺼내서 수건으로 싼 뒤에 드라이기로 몸 따듯하게 해주면서 털 말려주고 이불 안에 넣어뒀어 지금은 잠 들었고..
계속 딸꾹질 하는 거 처럼 숨을 쉬는데 얘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불안해 크기가 진심 엄청 작아 내 새끼손가락 보다 작아..직원분 말로는 생후 1개월 이라는데 2주 정도 된 크기야ㅠㅠ어떻게 해야 좋을까 살리고 싶어
+처음에는 몸이 엄청 차가웠는데 지금은 온기가 돌고 있어 계속 이불 안에 넣어두면 되려나??ㅠㅠ
원래 애기때 돌연사가있기도함 설탕물타서 좀 줘봐봐 애기델리만쥬가 힘이났으면좋겠네 제발
애햄아 기운내ㅜㅜ
소동물 병원 한번 데려가봐
이불에 넣지말고 어디 따뜻하게 싸서 니가 안고있어 애기들 체온유지가 중요함
햄찌의 회복력만을 믿어보자 ㅠㅠㅠ
새로사야할듯...
2주보단 커보이는데 여튼 잘 돌보면 나을수도
일단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로 사는걸로 추천 가격도 얼마 안 하니까 병원비 들여서 치료하는거보다 버리고 새로 사는게 낫다
말하는 꼬라지봐 ㅋㅋ
설탕물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