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손에 올려보고싶다고 애기 꺼내서 올렸다가 애기 놀라서 뛰어내려서 그대로 추락했다고 전화옴 ㅅㅂ... 진짜 화나네 머리로 떨어졌는지 저상태라더라... 이거 햄찌별간거 200퍼센트 인거같은데 ... 하
미친 불쌍한 햄응애 어캄 ㅜㅜ
ㅅㅂ 나도 지금 좀 많이 빡쳐서 일단 집급하게 가보는중임 ... 존나화남
가서 뭐라고하셈.. 불쌍한 응애만 죽었네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ㅠㅠ
진짜 ㅈㄴ화나네,,, 손에 올려보고 싶다고 허락없이 꺼내는것도 어이없고
안타깝다. 잘 보내줘라
건전지로 움직이는 인형 정도로 여긴거지. 어휴, 내가 다 화난다
아이고..
나도 어릴 때 햄스터 무식하게 다룬 기억이 나서 지금까지 반성 중이다
덩치 작아서 떨어져도 멀쩡할줄 알았는데 죽는구나
남의 반려동물을 맘대로 손 대다가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네 불쌍해서 어떡하냐
애 키우는 집에서 햄스터를 키우면 꼭 사건사고가 터지게 되어있다. 제일 흔한게 햄스터 꺼냈다가 잃어버리는거
나도 로보 가슴 높이에서 떨어뜨린적 있었는데 멀쩡했던게 신기하네....
골든은 떨어트리면 무게가 있어서 그런지 위험하고 예후도 안좋더라..
ㅠㅠㅠ ..
하나 새로사 병신색기야 징징대네 씨발년이
아오 애새끼랑 애미 존나 짜증나네 둘다 이번 일 대수롭지도 않게 여기면서 머릿속에서 기억지울게 너무 뻔해서 화나네 그러면서 윗댓처럼 뇌가리 대신 불어터진 우동사리 텅빈대갈통에 들어가있는것처럼 오히려 발작하겠지
똑같이 만들어줘 생명의 무게는 같으니까
햄평 시발 ㅋㅋ
ㄹㅇ
이게 맞다
얼만데 내가 새로 사줄게 화풀어
와 ㅈㄴ 좆같노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