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만난날 데려가 달라는건지 계속 나와서 알짱거리던 너가 생각나 먼지야출근할때 퇴근할때 마중나와주던 너호기심이 많아서 집앞에 서성이면 고개를 쏙 내밀던 너쓰다듬어 주면 좋다고 내손을 살살 깨물던 너내가 힘들때 슬플때 보드라운 작은 온기로 나를 위로해주던 너내 가장 친한 친구였던 너나는 너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나를 필요로 하는 너라는 작은 존재가 있어서 위안이 되었어안녕 내 작은 친구야
최고의햄스터였을거야~~ 먼지야 사랑잔뜩받아서 행복했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ㅠㅠ
으아아아앙ㅜㅜㅜ - dc App
그 애미 없음? 니애미는 왜 널 키움..?
진짜 불쌍하다... 사랑받아본적 없으니 자기보다 사랑받았던 햄스터한테 이렇게나 공격적일수있다는게...
엄마없어서 긁혔노 댓글 존나 싸재끼네 병신 차단함
분명 재밌게 놀다 갔을거다 - dc App
고햄의 명복을 빕니다.. 아주 먼 훗날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시길 ..
얘 이제 어떻게 소각함?
꽃쥐야 조심히 가 동기게이를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