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울때는 주인 알아보고 사랑하게 느껴져서 휴우증 존나 심했는데 햄스터는 그냥 주인 존재는 모르겠고 무해한지 아닌지만 느낀다음 밥달라고 앵기는게 딱 곤충 같음 그래서 생각보다 갈때도 아 갔구나 하는 느낌이라 키우기 편한듯
털나고살찐곤충
걍 털있는 물고기같음 - dc App
기르던 누에나방 생각나네
싸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