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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걱정되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면회 달려갔는데

이색뀌는 반가워하는거 1도없고

ㅇㅅㅇ

걍 이런느낌ㅇㅇ 이놈쉑..

걍 밥 먹고 물먹고 그루밍하고 엎어져있고 잘 있다고ㅇㅇ

ㅈㄴ 뭔가 서운하면서도 스트레스 덜받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네ㅋㅋ

아직 위도 좀 덜내려갔고 똥도 시원찮아서

좀 더 입원 시키기로.. 어차피 저도 며칠 부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