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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다 못 먹여줬는데
방금 몸 움직이던게 마지막 인사였나보구만

23개월이나 집에서 살다 갔는데 더 잘해주지 못한게 이제와서야 맘에 걸리는건 왤까




거기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잘 지내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