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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쓴사람인데 사진 덜올려진채로 업로드 해버림



멀리서 보니까 왠 털공이 움찔움찔 거리고있길래
밝고 공개된곳에서 잘리는없고 아픈가? 해서 달려갔더니 졸고있었음

근데 뭔가 확대된기분 원래 이렇게 몸이 빵빵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