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자매가 세상 떠난 후 혼자 남은 아이에게 동생 만들어주려고 데려왔어. 합사는 힘들더라도 옆에만 있어도 늙은 아이에게 힘이 되는거 같아. 허스키인데 등에 무늬가 많이 빠졌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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