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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한 2주 정도 된거같은데.. 제가 다가가면
흠칫 놀라서 은신처로ㅠ 들어가고요..
아직 데려온지 3일 됐는데..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게 했나요..?
오늘 밥주려고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케이지 밖으로 튀어나와서
잡으려하는데 애가 너무 떨고 잡아도 도망가요
벌써 2번째에요...ㅠㅠㅠ
이제 재 손을 더 무서워할까요??그리고
겁많은 햄스터 핸들링 꿀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