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5마리 키웠는데 맨날 내가 매일 밥 주고 청소할 때마다 모아둔 간식 다 치워도 끝까지 지들 집에 엄청 쌓아두더라...방금도 익스 입에 물고 들어감
이와중에 휴지심 익스 물고 통과 하려다가 익스 떨궈서 다시 뒷걸음질 쳐서 나옴
이동장은 몇 번 있어보면 덜 무서워 하는데 이건 유전자에 박힌건지 끝까지 포기 못함
젤 어이 없었던 건 푸딩 사주니까 푸딩만 들고가서 숨겨둔다고 톱밥에 묻어두고 더러워지니까 안 먹었던거...그 와중에 맛있었는지 푸딩 용기 바닥에 구멍 낼 정도로 핥아 먹어두고서...
사진은 굳이 배추 가지고 집 들어가는 울 햄스터
이와중에 휴지심 익스 물고 통과 하려다가 익스 떨궈서 다시 뒷걸음질 쳐서 나옴
이동장은 몇 번 있어보면 덜 무서워 하는데 이건 유전자에 박힌건지 끝까지 포기 못함
젤 어이 없었던 건 푸딩 사주니까 푸딩만 들고가서 숨겨둔다고 톱밥에 묻어두고 더러워지니까 안 먹었던거...그 와중에 맛있었는지 푸딩 용기 바닥에 구멍 낼 정도로 핥아 먹어두고서...
사진은 굳이 배추 가지고 집 들어가는 울 햄스터
집이 머임?? 서랍장으로 직접 만든건가
ㅇㅇ 다이소에서 3천원 주고 서랍장 사서 서랍 뺀 건데 갠적으로 아크릴 데크보다 훨씬 크고 아래 공간 4개로 나눠져 있어서 좋음
덕분에 먹고 살잖아
뒷통수 커여운거봐 ㅠ
뒷모습 진짜 개귀여움
궁둥이 푸짐하네
햄스터가 그렇지 뭐
몽총해보이는뒷통수ㅠㅠ - dc App
귀엽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