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3월 1일에 태어나서 3월 중순 넘어서 데리고 왔는데 갑자기 급사했네....
몇일전에 실수로 방부제를 흘린게 문제일까......
아니면 방안에 놔둔 디퓨저 냄새때문에 그런것일까....
너무 슬프다....
미안하다 룽지야 ㅠㅠㅠㅠ
23년 3월 1일에 태어나서 3월 중순 넘어서 데리고 왔는데 갑자기 급사했네....
몇일전에 실수로 방부제를 흘린게 문제일까......
아니면 방안에 놔둔 디퓨저 냄새때문에 그런것일까....
너무 슬프다....
미안하다 룽지야 ㅠㅠㅠㅠ
넘 귀어운 애기네ㅜ 해씨별 잘 도착했을구야..
ㅠㅜ - dc App
디퓨저는 사람한테도 안좋음
일단 방부제는 아님 나도 4일 전에 방부제 떨어트렸는데 이 멍청항 쥐새끼가 먹는건줄 알고 그 자리에서 다 까먹었는데 아직 안 죽음
하이고...겨울이라 - dc App
23년3월이면 급사아니고 살만큼 살다갔네
디퓨저 호흡기에 안좋아 디퓨저 옆에 한복천같은거 두고있으면 며칠지나면 기름 같은거에 쩔어있음 사람 호흡기에도 안좋아 거실샅은.통풍잘되는곳에 놔두던지 해야됨
급수기랑 데크 무료나눔 좀요 - dc App
곧 있으면 2년째인데 그 때 까지만 더 살지ㅠㅠ
애도를 표합니다
좋은곳갓을거야 - dc App
걍 수명탓일수도
ㅠㅠ
다들 고맙습니다. 오늘 동네 산책로 양지바른곳에 묻어 주고왔네요 여러분들의 친구들은 오래오래 건강히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