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키우던 애 잘 살다가 돌연사해서(사진은 한창 키울때) 리빙박스랑 베딩 모래 남은거, 먹이 남은것도 엄청 쌓여있는데 문제는 이 추운날씨에 햄찌를 어떻게 잘 데려오지가 고민.. 지하철 타고 내리고 나서 도보로 걷는 시간이 2분+10분 정도 되는데 자차 없고 택시는 부담스러움 대구라서 샵은 ㅁㄴㅍㅅㅌㄹ 가볼 예정인데 걍 이동장 바깥에 핫팩 붙여서 데려올까
구멍으로 바람이들어와서 핫팩붙이기만 하면 좀 힘들것같은데… 도시락 가방같은 보온 잘되는곳에 이동케이지 넣고 핫팩 1,2개 붙이고 환기 자주 시켜주는거 어때
오 그럼되겠네 팁 ㄱㅅㄱㅅ
우리집 말랑이도 거기서 데려왔는데 - dc App
우리햄 겨울에 대려왔는데 잘먹고 잘 사는 중. 대려올 때 보온만 잘 신경쓰고 2시간 이상 밖에 있어야 하는 경우 빼곤 괜찮을 듯
난 그냥 패딩 안에 넣어서 지퍼올리고 안고 뛰엇엇음
어차피 버스나 지하철타고 이동할거아님?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