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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키우던 애 잘 살다가 돌연사해서(사진은 한창 키울때) 리빙박스랑 베딩 모래 남은거, 먹이 남은것도 엄청 쌓여있는데

문제는 이 추운날씨에 햄찌를 어떻게 잘 데려오지가 고민.. 지하철 타고 내리고 나서 도보로 걷는 시간이 2분+10분 정도 되는데 자차 없고 택시는 부담스러움

대구라서 샵은 ㅁㄴㅍㅅㅌㄹ 가볼 예정인데 걍 이동장 바깥에 핫팩 붙여서 데려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