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물 때마다 쎄게 패주고 채집통에 감금해놓으면 됨. 사료도 손으로 주고 필요하면 며칠 굶기셈. 잔인한 말이지만 손을 의지하고 공포의 존재로 인식 시켜야함.

내 햄스터도 3번 내동댕이치고 쎄게 패니깐, 자고 있을 때 강제로 쓰다듬어도 화만 내면서 땅만 파지. 물려고 하려다가도 눈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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