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카인..
ㅠ뽀송이
꼬순내
우린 그걸 마약이라부르기로 했어요
햄스터 찌렁내 맞는기분 ㅋㅋㅋ
햄스터를 알려주겠다
음~~ 이 꼬릿한 향기
11년전인가 나도 저런모습 너무 귀여워서 똥꼬에 흡하고 바람불어줬더니 그자리에서 즉사했더라 그래서 뒷산에 묻어줌
햄카인..
ㅠ뽀송이
꼬순내
우린 그걸 마약이라부르기로 했어요
햄스터 찌렁내 맞는기분 ㅋㅋㅋ
햄스터를 알려주겠다
음~~ 이 꼬릿한 향기
11년전인가 나도 저런모습 너무 귀여워서 똥꼬에 흡하고 바람불어줬더니 그자리에서 즉사했더라 그래서 뒷산에 묻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