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나보니 또 한마리 죽어있었음 얘도 어제까지만해도 여기저기 기어다니던 애기임..
상처 없는거 보면 추워서 죽은 거 같은데
어미가 맨날 밤에 몇 시간씩 소저랑 쳇바퀴 돌려서 그 사이에 체온 보온이 안되었나봐
어미가 계속 핥고 있길래 잠시 냅둘려고 했는데 보기 힘들어서 꺼내줬다ㅠㅠㅠ
집에 히터 27~28도로 맞춰서 24시간 내내 틀어두는데 개좆본이라 바닥난방이 안되어서 부족한가.. 햄스터 전용 바닥 히터도 두 개나 깔아뒀는데 속상하네
보일러가 없어서 그런가 - dc App
그런듯 바닥이 진짜 추워서 안그래도 어제 케이지 선반 위에 올려두고 밑에 펫 전기장판 깔아뒀는데 이걸로도 부족한가 진짜 어째야 할 지 모르겠음.. 걱정돼서 일어난 후, 출근 전, 퇴근 후, 잠자기 전 계속 확인하게 됨.. 어미가 잡아먹은거보다 얼어 죽었다는게 더 속상함 내 탓이잖아ㅠㅠ
이게 그 전기장판으로 커버 안되는 그런게 있음 실내 공기는 계속 차가우니까 - dc App
바람나오는 히터 27도로 맞춰서 계속 틀어두는데도 이걸로도 부족한가봄.. 댓글다는 지금도 한 마리 바깥에 나와서 기어다니네 노이로제 걸리겠다 아이고
추워서 죽은게 아닐지도 몰라.. 너무 속상해하지마 ㅠㅠ
일본 살면 동사 ㅇㅈ... 전세계에서 실내온도 제일 추운나라라...
케이지위에 뭐라도 덮어놓으면 좀더 낫지 않을까?
케이지 위쪽이 철장형이라 그건 어려울 거 같음ㅠ
일본사는구나... 부럽다
어우 아냐 멀쩡하다가도 급사해 내 햄스터 첫출산도 그랬음 괜찮아 너무 자책마.. 갑자기 어제까지 밥도 잘먹다가 갑자기 죽었음 총 14마리 였는데 3마리가 간듯.. 잘하고 있는거임 어미가 진짜 잘 모르긴 하나보다 우리햄은 계속 품었거든 쳇바퀴도 잘 안타고 ㅠ 쳇바퀴 며칠 빼보는거 어때? 그럼 어미가 스트레스 받으려나
얘는 7마리였는데 지금 2마리밖에 안남았어 속이 터진다.. 소저라도 빼놓을려고 해 소저를 너무 좋아해서...
예전에 키우던 햄스터가 새끼를 잘 돌본 거였구나 근데 원래 햄스터는 갑자기 돌연사하기도 해서 무조건 그런 이유만은 아닐 거야...
새끼때는 급사가 많아.. 고양이도 글코 진짜 이유없이 픽 죽어..
지가 죽인걸 난방탓 씨발 ㅋㅋ 5마리나 뒤졌으면 니가 키울 깜냥이 안된다는걸 모르겠냐? 이래서 대가리 모자란년들은 동물쥐어주면 안됨 죽여놓고 오또케오또케 말곤 할줄 아는게없어
게이는 독해력을 늘리는게 좋겠노 방 추운걸 그대로 방치했으면 내 탓 맞는데 원래부터 24시간 난방 27~28도로 맞춰두면서 살고 바닥 차가운 거 알아서 소동물용 히터도 두 개 밑에 깔아뒀다고 썼는데 다시 한 번 정독하셈 좆같게 하지말고
너나 나가 뒤져라
지가죽여놓고 일본탓은 씨발 ㅋㅋ 반일하면서 일본은 왜 쳐기어들어갔노 ㅋㅋ
윗댓 다시 읽고 추가로 어디에 반일 있는지 적어서 제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