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대형 펫샵이 있어서 구경갔는데여친이 펫샵은 나쁜거다 강아지는 유기견센터 같은 곳에서데려와야 한다 :( 라고 하길래유기견센터나 펫샵이나 강아지 입장에선학대받는 상황인건 매한가지 아녀?라고 하니까 충격받은 표정하더니 화냄이거 내가 잘못함?
여친 성품이 너무 좋네 개도 꼭 어디서 키우다 버려진 개만 입양하면 결혼해도 애는 꼭 보육원에서 다큰 초딩남자애들 입양하겠지
ㄴㄴ 반대지 ㅋㅋ 저런것도 품어주는 착한 성품아니었으면 존잘남만 간택받고 나머지 한국남자들은 죄다 선택못받고 도태되지 ㅋㅋ 어중떠중이 한국남자들은 도태되는 비참한 현실을 말해서 스스로를 땅바닥에 추락시켜버리네
개빠들은 햄맘충처럼 사고방식이 다르고 세뇌되어 있다
펫샵이 잘못했네
걍 개인 생각 차이지ㅋㅋ 근데 팻샾 vs 유기견센터 차이 정도는 생각해 봐야 함 유기견센터는 중개소 = 처치 곤란한 동물들 살려보려는 명분 팻샾은 판매소 = 생산 공장이 존재함
개인 생각차의 영역이라고 할 수도 잇지만 저 여친처럼 유기견에 몰입한 사람들은 남친한테 화낸 것처럼 다른 사람 정죄하고 썅년만들어서 개별로임
개를 돈으로 사는 사람이 사라지면 최소한 생산공장은 없어지겠지
남이 버릴만큼 성격이 지랄맞거나 돈받고 입양보낼만큼 예쁘게 생기지도 않은 동물 주워다 키우기 vs 누구라도 사고싶어할 만큼 예쁘게 생기고 온순한 동물 돈주고 사오기
여자들이 한남을 혐오하는 이유 스스로 적네 ㅋㅋㅋㅋ
도태한남들이 여자들에게 버림받은 이유를 첫줄에 써버리노 ㅋㅋㅋ
그런 논리라면 여자들이 못생겼는데 성격도 별로인 한남을 선택할이유가 없지 ㅇㅇ 그래서 실제로 존잘남이나 좀 간택받고 나머지 애매한 어중떠중이나 존못 한남들이 버림받아 도태되는 중이긴함
저런거에 감사해라 ㅋㅋㅋ 잘생긴 한남들이 여자말 잘따르고 성격온순한 존잘남만 여자들에게 간택받는 현실을 고증할뿐 ㅋㅋㅋㅋ 존못에 화만내고 말안듣는 도태한남의 현실을 스스로 자백해버리네
ㄴ 혹시 못생겨서 선택못받아 화들짝 놀랐노? ㅋㅋㅋ 갑자기 짐승이라고 깎아내리며 길길이날뛰네
선택못받아 타의적으로 번식실패 = 도태
본인은 원하는데 남들에게 선택 못받아 실패하는걸 번식실패 도태라고한다 ㅋㅋㅋㅋ
못생기고 성격도 별로다 = 여자들이 성격좋은 존잘남만 골라 간택해주는 이유 ㅋㅋ 대다수 애매한 어중떠중이 한국남자들이 여자못찾아 번식실패 아우성이고 도태되는 이유 ㅋㅋ
개,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은 모를까, 금붕어같은 관상동물은 펫샵에서 취급해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