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다 됐고 집에온지 2달정도됐는데 겁이 너무많음...케이지 앞문 잠깐 내린사이에 빠르게 튀어나오길래 놀래서 퍼올리듯 잡았더니 몇초사이에 ㅈㄴ 물리고 발톱에 긁힘... 피 뚝뚝떨어지고 ㅈㄴ 현타옴 열받아서 데크 빼버리고 은신처2개 쳇바퀴만 넣어줌 핸들링 포기할까....
귀사이쪽잡고들어올려
원래 핸들링은 물리면서 하는거야. 그래서 장갑을 끼고 하면 좋음
나도 햄스터가 처음에 ㅈㄴ 쫄보라서 밥도 못줬는데 1년지나니 조금 가까워짐;; 원래오래걸려 나도 이빨자국나게 몇번물림ㅠㅠ
와 피나게 문거는 진짜 싫었나보다 ㅜ 예쁘게 생겨서는 앙칼져
나는 손가락에 물 묻햐서 주니까 핥아먹더라구 손에 서서히 익숙해지게 해봐 화이팅
요거트 손에 묻혀서 핥아먹게 해봐 손에 익숙해지게
이런건첨보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