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어릴 때부터 노래 불러주면서 손이나 가슴 위에 올려두고 재웠더니
지금도 자장가st 불러주먄 금방 안정된다 신기해
덕분에 병원 갈 때, 손발톱 깎을 때 쓰는 방법이 됨 ㅋㅋ
젤 좋아하는 노래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머시기
그리고 방목시켜주거나 핸들링할 때 쉬 마려우면 화장실 보내달라고
내 손 핥아서 신호 보내
오줌을 철저히 가리는 햄즈터.... 똥은 그냥 떼구르르 흘리더라
조절이 안되나벼...
확실히 한 살 쯤 되면 마음 연 게 느껴지는데 수명의 거의 반을 지나고서야 ㅜ 이제 두 살이라 눈으로 많이 담아두는 중
ㅠㅠ 아프지마 - dc App
오래오래살자 ㅠ
너무 똑똑하고 착한 아기쥐
까부리 닮앗다
햄토리 귀업다
애기연탄 뽀뽀 - dc App
녹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순딩해
귀여워 엄지손가락에 폭 안겨서 눈감고 얌전해ㅠㅠ
참으로 똑똑하고 긔엽구나 - dc App
똑똑하네 오래오래 건강하렴
울 햄찌는 배만지는거 싫어하는데 눕혀놓고 쓰담하다가 장난으로 배 만지는척함ㅋㅋ 그럼 햄찌가 가만히 쳐다보다 삑하면서 깨무는척함ㅋㅋ 난 햄찌 배를 만지지않고 햄찌는 깨무는척하지만 깨물진않고 둘이 그러면서 놀아ㅋㅋ 극대노해서 삑하는 소리가 넘 귀여움ㅋㅋ 지금은 해씨별 갔는데 우리 햄찌도 핸들링 잘되는 이쁜 정글이라 너네 햄찌보면 자꾸 우리 애기 생각나고 그래
ㅋㅋㅋㅋ 우리 햄지도 배 만지는 건 싫어해 한 일곱번 정도 쿡쿡 만지면 경고하다가 물더라 ㅜ 내가 물릴 짓 하긴 했는데 말랑말랑 못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