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어릴 때부터 노래 불러주면서 손이나 가슴 위에 올려두고 재웠더니

지금도 자장가st 불러주먄 금방 안정된다 신기해

덕분에 병원 갈 때, 손발톱 깎을 때 쓰는 방법이 됨 ㅋㅋ

젤 좋아하는 노래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머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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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목시켜주거나 핸들링할 때 쉬 마려우면 화장실 보내달라고

내 손 핥아서 신호 보내

오줌을 철저히 가리는 햄즈터.... 똥은 그냥 떼구르르 흘리더라

조절이 안되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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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 살 쯤 되면 마음 연 게 느껴지는데 수명의 거의 반을 지나고서야 ㅜ 이제 두 살이라 눈으로 많이 담아두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