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골든햄찌 어제부터 항문쪽 털이 갈색으로 물들어있길래 바로 병원 가려고했는데 햄스터봐주는 병원 찾아서 계속 전화 돌려도 안받고 (아마 명절때문인거같음) 다른 동물병원 싹 다 전화돌리니까 설이라서 쉬거나 강아지고양이 진료만 본다고 하심.. 


진짜 막막해서 일단 케이지 청소하고 스트레스 안받게 베딩 많이 깔아주고 아껴서 뿌리던 햄토피아에서 산 드라이플라워도 막 깔아주고..  사료통이랑 모래도 다 바꿨어요

아침에 이유식 산거 경단모양으로 만들어서 주니까 조금 먹고 말던데 이갈이랑 밥같은건 개잘먹음 현재까진 잘돌아다니긴함

일단 급한대로 똥꼬 닦아주고 똥 모아놓긴함(병원갈때들고갈려고)


빨리 병원에 데려가고싶은데 참 되는게없네요..ㅠㅠ

집에서 어떻게 돌봐줘야할까요


햄집사님들 웻테일걸렸을때 병간호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울햄찌 작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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