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골든햄찌 어제부터 항문쪽 털이 갈색으로 물들어있길래 바로 병원 가려고했는데 햄스터봐주는 병원 찾아서 계속 전화 돌려도 안받고 (아마 명절때문인거같음) 다른 동물병원 싹 다 전화돌리니까 설이라서 쉬거나 강아지고양이 진료만 본다고 하심..
진짜 막막해서 일단 케이지 청소하고 스트레스 안받게 베딩 많이 깔아주고 아껴서 뿌리던 햄토피아에서 산 드라이플라워도 막 깔아주고.. 사료통이랑 모래도 다 바꿨어요
아침에 이유식 산거 경단모양으로 만들어서 주니까 조금 먹고 말던데 이갈이랑 밥같은건 개잘먹음 현재까진 잘돌아다니긴함
일단 급한대로 똥꼬 닦아주고 똥 모아놓긴함(병원갈때들고갈려고)
빨리 병원에 데려가고싶은데 참 되는게없네요..ㅠㅠ
집에서 어떻게 돌봐줘야할까요
햄집사님들 웻테일걸렸을때 병간호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울햄찌 작년때
약국에 정로환 파니까 그거 1/4쪽으로 빻아서 물이랑 섞어서 줘
비상시에는 어쩔 수 없지
헉 글쓴이인데 감사합니다 약국에 사러갔다올게요
라즈베리잎이 햄설사에 좋다고하던데 새벽배송 하는대가 있나ㅠ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유산균도 도움이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상태보니까 변 상태가 괜찮고 밥도 잘먹네요 정말다행인거같아요.. 명절끝날때까지 계속 지켜봐야할거같아요
동물병원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엄청 비쌈 검사만해도 10~20은 우습고, 수술하면 진짜 수백만원 나옴 난 적금으로 방어해보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최근에 펫보험 가입했음 https://booly.kr/7x5XxUX 난 여기서 했는데 상담만 해도 사은품 줘서 개꿀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