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 만난 햄찐이는 내 생애 가장 순한 햄이었어핸들링도 엄청 잘 됐고, 아픈 날도 없었고..어제도 ..다 말린 쌈배추 먹으면서 앵겼거든..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내줬네아침 아몬드는 먹지..너무 예쁜 햄이었던만큼 가는 모습도 참 예뻐서 더 서운하더라딱, 2년.. 좀 더 채우고, 연휴 때 행복하게 놀아주다 떠났어그간 햄찐이 좋아해준 갤럼들 고마워
근데 얘가 갔는지 안갔는지 구분하는법이 있음? 심장뛰나 보는건가
만지면 딱 느낌 옴. 햄스터가 식어있고 사후경직 때문에 뻣뻣해져
한번 경험해보면 만지기 전부터 느낌옴
ㅠ ㅠ ㅠ 너무 예뻤던 햄진인데 ㅠ ㅠ ㅠ 잘 가 혜미 보낼 때 맛있는거 몽땅 넣었으니 만나면 나눠먹어
참으로 슬픈일입니다 - dc App
햄찐이 동안이었는데.. 잘 가렴
잠자는 거 같은데 ㅜㅜ 작은 친구야, 잘 가렴
정말 곤히 잠든거같네 슬프다
잘가 햄찐아.. 배추먹는 모습 너무 귀엽고 아가같은데 ㅠㅠ 갑작스러운 이별에 주인도 힘들텐데 위로 전함
정말 잠자는 것처럼 떠났네, 햄찐이 편히 쉬어라
헉 햄찐아!!!!!!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 햄찐아ㅜㅜㅜ 영생할 것 같았는데 햄찐아… 가는 길 아프지 않았길 편안했길…
ㅜㅜ햄찐아!잘가
아이고 애기햄찐아ㅠㅠㅠ
햄찐아 ㅠㅠ 응애같았는데 시간 참 빠르다
찐아 잘 쉬어 ㅠ
햄찐이 너무 귀여워서 작성자 글 검색해서 찾아보고했엇는데 마음이 아프네. 작성자도 힘내
그래도 2년 넘었으니 호상이다.
이쁜 아가 편히 쉬어.. 해씨별에서 행복하게 재미나게 놀길
햄찐이 떠났구나ㅠㅠ 잘가렴...귀여운 햄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