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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2월 만난 햄찐이는 내 생애 가장 순한 햄이었어
핸들링도 엄청 잘 됐고, 아픈 날도 없었고..
어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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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말린 쌈배추 먹으면서 앵겼거든..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내줬네
아침 아몬드는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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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햄이었던만큼 가는 모습도 참 예뻐서 더 서운하더라
딱, 2년.. 좀 더 채우고, 연휴 때 행복하게 놀아주다 떠났어
그간 햄찐이 좋아해준 갤럼들 고마워